방치하면 턱통증과 개구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턱퍼스트가 함께 하겠습니다.
영상 진단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10가지 주요 턱관절 상태입니다.

입을 다물었을 때와 벌렸을 때 모두 하악과두(턱뼈)와 관절와 사이에 디스크가 정상적인 위치와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건강한 상태입니다.

입을 꽉 다물었을 때 디스크가 앞으로 살짝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통증은 없을 수 있으나 턱을 움직일 때 약한 소리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입을 벌리는 과정에서 빠져있던 디스크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며 '딱' 하는 관절음(Clicking)이 발생하는 흔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밀려난 디스크가 입을 벌려도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아, 디스크가 뼈에 걸려 입이 크게 벌어지지 않는 개구장애를 유발합니다.

디스크가 이탈한 빈 공간으로 신경과 혈관이 풍부한 후방원반조직이 밀려와 뼈 사이에 눌리면서 극심한 통증과 염증이 유발된 상태입니다.

지속적인 마찰과 과부하로 인해 연골을 넘어 하악과두(턱뼈)의 겉면 피질골이 얇아지거나 부분적으로 파괴되기 시작하는 초기 관절염입니다.

뼈의 마모가 심화되어 과두의 형태가 평탄해지거나 울퉁불퉁하게 변형되었습니다. 모래가 갈리는 듯한 소리(Crepitus)가 날 수 있습니다.

한쪽 관절염이 심각하게 진행되어 턱뼈 길이가 짧아진 상태입니다. 이는 치아 교합 변화 및 안면 비대칭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관절염의 방어 기전으로 턱뼈 끝부분에 뾰족하게 뼈가 가시처럼 자라난(골극) 상태입니다. 움직임 시 주변 조직을 자극해 통증을 줍니다.

장기간의 심한 염증 방치로 인해 관절 내부에 섬유성 유착이 발생하거나 뼈와 뼈가 붙어버려 입을 거의 벌릴 수 없는 심각한 상태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정밀 진단이 필요합니다.
평택에서 턱관절 통증으로 내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질환의 핵심 원인을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턱관절 진단 기준은 DC/TMD 입니다.
이 기준의 핵심은 턱관절 질환을 단순히 '뼈의 문제'로만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턱 디스크는 연골이 아닌 치밀한 섬유성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상적인 디스크는 아래와 같은 완충 시스템을 유지합니다.
가운데는 오목하고 앞뒤는 볼록하여 뼈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위치합니다.
관절 움직임 시 마찰을 줄여주는 핵심적인 완충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갈이, 이악물기, 딱딱한 음식 섭취 등은 관절 공간을 압박합니다.
특히 아침에 턱이 뻣뻣한 Morning Stiffness가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턱 길이의 좌우 차이가 크면 입을 벌릴 때 운동 궤적이 틀어지며
특정 한쪽 관절에만 지속적인 과부하가 걸리게 됩니다.
디스크가 원래 위치를 벗어나 앞쪽으로 밀려납니다. 입 벌릴 때 '딱' 소리가 나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디스크가 빠져나간 빈자리에 얇고 신경이 많은 후방조직이 눌리면서 극심한 통증과 염증이 발생합니다.
최종적으로 연조직을 넘어 뼈 자체가 깎이거나 흡수되는 단계입니다. CT상에서 뼈 표면이 불규칙해진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단순한 소리에서 시작해 관절염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정밀 진단을 통해 현재 나의 단계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치하면 턱통증과 개구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이턱퍼스트에서 치료하세요.